빅토리아빌 - 천안, 아산 도시형생활주택

언론보도

(주)빅토리아도시개발, 빅토리아빌 상가 분양 힘입어 상호 변경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17-04-13 13:36 | 144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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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도시개발, 빅토리아빌 상가 분양 힘입어 상호 변경

(주)빅토리아도시개발, 빅토리아빌 상가 분양 힘입어 상호 변경

 

도시정비, 주택건설 전문기업 ()코오롱도시개발이 지난 324()빅토리아도시개발로 법인 상호명을 변경했다고 밝혔다.

()빅토리아도시개발은 그동안 다양한 도시정비 및 개발사업과 건설, 공급 등을 책임지며 건설사로서의 입지를 다져왔다.

최근에는 오는 20183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는 오피스텔 상가 '빅토리아빌'의 분양을 성공적으로 진행하면서 건설사로서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빅토리아도시개발은 빅토리아빌의 고객 성원과 분양 성공에 힘입어 '빅토리아'를 고유 브랜드로 내세우기 위해 상호 변경을 추진, 완료했다고 전했다.

이로써 향후 빅토리아 브랜드를 중심으로 한 다양한 건설 및 도시정비 사업을 추진하게 되며, 특히 빅토리아타워, The빅토리아 등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빅토리아도시개발이 분양 중인 오피스텔상가 빅토리아빌은 천안 아산 초역세권에 들어서며, 지하 3~지상 14층 규모로 건축된다. 다양한 수요를 고려해 1층부터 6층까지는 상가, 7층부터 14층까지는 원룸형/투룸형 등의 오피스텔로 설계되며, 주변 오피스텔보다 전용률이 높아 동일분양면적대비 실제 사용할 수 있는 전용면적이 3.3~7더 넓다.

 

상가분양이나 오피스텔분양 시 가장 고민하게 되는 공실률에 대한 염려도 적은 편이다. 바로 옆에 삼성화재와 현대의 사옥이 들어서며 

건물 배후로는 삼성디스플레이시티, 삼성SDI, 현대자동차, 탕정산업단지 등 풍부한 산업단지 수요를 갖추고 있기 때문  

또한 반경 1Km 내에 천안 아산의 핵심시설이 밀집되어 있으며, 3면 상가로 상가로의 접근성이 뛰어나 장기간 안정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빅토리아빌의 성공적인 분양과 함께 법인 상호명을 변경하고, 새로운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빅토리아도시개발의 향후 행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cs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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