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빌 - 천안, 아산 도시형생활주택

언론보도

코오롱도시개발, ‘빅토리아도시개발’로 법인명 변경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17-04-29 10:26 | 228 | 0

본문

코오롱도시개발, ‘빅토리아도시개발’로 법인명 변경

입력 2017-04-20 11:28:38 | 수정 2017-04-20 11:28:38


건설 및 도시 개발 전문 기업인 코오롱도시개발이 지난달 24일 자로 법인명을 빅토리아도시개발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빅토리아도시개발은 최근 천안 지역에 오피스텔(빅토리아빌) 분양을 성공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빅토리아도시개발 측은 이번 법인명 변경과 관련해 빅토리아빌의 성공적인 분양에 힘입어 빅토리아를 고유 브랜드로 특화하기로 했다

향후 빅토리아타워, 더빅토리아 등의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빅토리아도시개발은 내년 3월 준공을 목표로 천안 아산 초역세권에 주상 복합 오피스텔인 빅토리아빌을 건설 중이다.

지난 2월부터 개시된 분양에는 투자자들이 대거 몰렸다.

아산시 배방읍 장재리 1757번지에 들어서는 빅토리아빌은 연면적 1,623으로 지하3, 지상 14층 규모다.

지상 1~6층은 상가, 7~14층은 오피스텔로 구성된다. 오피스텔은 원룸과 투룸형 등 다양한 평형을 배치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특히 빅토리아빌 입지 1km 반경에는 갤러리아백화점을 비롯해 롯데마트, CGV, 이마트 트레이더스 등 핵심 시설이 밀집해 있다.

또 빅토리아 바로 옆에는 삼성화재 사옥이 올해 말 준공된다.여기에 빅토리아빌은 백성동과 불당동, 쌍용동 등 35천 이상 세대의

배후 수요지를 두고 있어 투자 가치는 계속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 이 같은 특장점으로 빅토리아빌은 분양 초부터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

빅토리아빌 관계자는 주거와 상업 복합 지역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만큼 상가뿐 아니라 오피스텔도 빠른 마감률을 보이고 있다

향후 빅토리아를 핵심 브랜드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