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빌 - 천안, 아산 도시형생활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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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브랜드 가치 내세워 법인명 변경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17-04-29 10:32 | 162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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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브랜드 가치 내세워 법인명 변경

 

(서울=뉴스1) 노수민 기자 | 2017-04-25 10:2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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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아산 핵심지역에서 빅토리아빌 상가를 분양 중인 코오롱도시개발이 지난달 24빅토리아도시개발로 상호를 변경했다고 밝혔다.

 

빅토리아도시개발 관계자는 성공적인 빅토리아빌 분양에 힘입어 빅토리아를 고유한 브랜드 가치로 내세운 빅토리아도시개발로 법인 상호명을 변경하게 됐다향후 빅토리아타워, The 빅토리아 등의 명칭으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빅토리아빌(victoriavill)은 천안아산 KTX 초역세권에 위치한 근린생활시설과 오피스텔이 결합된 상가 오피스텔이다. 지하 3~지상 14층으로 1층부터 6층까지는 상가, 7층부터 14층까지는 오피스텔로 구성되며 각각 원룸형, 투룸형으로 설계된다. 전용면적은 116.84, 98.12, 95.81, 89.14, 57.91, 39.526가지 타입으로 구성된다.

 

 

빅토리아빌의 프리미엄은 풍부한 배후수요에 있다. 사업지 맞은편으로 이마트 트레이더스, 롯데마트가 위치하며 CGV, 모다아울렛, 펜타포트 등 반경 1km 이내에 천안아산의 핵심시설이 밀집해 있다. 백석동, 불당동, 쌍용동 등의 2만 여 직간접 배후수요와 삼성디스플레이시티, 삼성SDI, 현대자동차, 천안유통단지, 탕정산업단지 등의 풍부한 산업단지 수요는 물론 인근에 위치한 14개 대학의 수요도 흡수할 수 있다.

 

올해 12월에는 삼성화재 사옥이 들어서며 현대화재 역시 사옥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어서 더욱 풍부한 배후수요를 누릴 수 있다.

 

KTX 천안아산역과 수도권전철 1호선 아산역 등 더블 역세권에 고속도로 천안IC, 고속터미널 등 우수한 교통 인프라를 갖추고 있으며 평택지제, 천안, 아산역을 경유하는 수서발 고속철도 SRT가 올해 말 개통예정이다.

 

한편 빅토리아빌은 주변 오피스텔보다 전용율이 높아 동일 분양면적 대비 실제 사용할 수 있는 전용면적이 3.3~7가량 더 넓게 설계됐다. 사업지는 아산시 배방읍 장재리 1757번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준공 예정은 20183월이다.

 

noh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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