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빌 - 천안, 아산 도시형생활주택

언론보도

[부동산탐방] 천안아산 상가 오피스텔 ‘빅토리아빌'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17-06-28 10:42 | 572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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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탐방] 천안아산 상가 오피스텔 ‘빅토리아빌'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l     승인 2017.06.26l     수정 2017.06.26 11:38

 

천안 아산 초역세권에 들어서는 주상 복합 오피스텔 빅토리아빌(victoriavill)이 분양을 진행 중이다.

현재 건설 중인 빅토리아빌은 아산시 배방읍 장재리 1757번지에 위치하며 연면적 1,623㎡으로 지하3층, 지상 14층 규모의 건물이다. 지상 1~6층은 상가, 7~14층은 오피스텔로 구성되는데 오피스텔의 경우 원룸형과 투룸형 등 다양한 평형을 배치하여 눈길을 끈다.

전용면적은 116.84㎡, 98.12㎡, 95.81㎡, 89.14㎡, 57.91㎡, 39.52㎡ 등 6가지 타입이 있다.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빅토리아빌은 전용율이 높아 동일 분양면적 주변 오피스텔 대비 실제 사용 가능한 전용면적이 3.3~7㎡ 가량 넓게 설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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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아산 주상 복합 오피스텔 빅토리아빌 1km 반경에는 갤러리아백화점을 비롯해 롯데마트, CGV, 이마트 트레이더스, 모다아울렛, 펜타포트 등 지역 내 핵심 시설이 밀집해 있으며 올해말 삼성화재 사옥 준공, 현대화재 역시 주변에 사옥 착공에 들어선다.

이 밖에도 백석동, 불당동, 쌍용동 등 2만여 인근 지역의 직간접 수요와 삼성디스플레이시티, 삼성SDI, 현대자동차, 천안유통단지, 탕정산업단지와 인근 14개 대학 등 입주 수요도 상당하다. 무엇보다 천안아산역과 수도권전철 1호선 아산역의 더블역세권과 고속도로 천안IC, 고속터미널을 비롯해 올해말 개통 예정인 수서발 고속철도 SRT까지 교통 인프라 면에서는 독보적이다.

여기에 아산시가 최근 국토부에 ‘KTX 지역경제거점형 투자선도지구’ 공모사업에 아산신도시의 KTX 복합환승센터 및 복합 시설개발 사업을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사업에 선정되면 건폐율, 용적률 등 73종의 규제특례를 누릴 수 있고 2833억원에 이르는 사업비를 통해 복합환승센터와 4차 산업육성을 위한 업무시설과 컨벤션센터, 의료시설, 숙박시설, 판매시설 등이 조성된다. 공모 사업자 선정은 서면평가와 현장평가, 발표평가를 거쳐 오는 8월 이뤄지며 내년 상반기에 투자선도지구 지정이 있을 예정이다.

건설 및 도시 개발 전문 기업인 빅토리아도시개발이 선보이는 ‘빅토리아빌’은 내년 5월 준공을 목표로 하며 올해 초 분양을 시작했다. 최근 천안 지역에 오피스텔 빅토리아빌을 성공적으로 분양중이다.

이러한 성과에 지난 4월에는 법인명을 코오롱도시개발에서 빅토리아도시개발로 변경했다. 빅토리아빌의 성공적인 분양에 힘입어 ‘빅토리아’를 고유 브랜드로 특화하여, 빅토리아타워와 더빅토리아 등의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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