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빌 - 천안, 아산 도시형생활주택

언론보도

아산시 KTX복합환승센터 개발 추진…천안·아산 초역세권 `빅토리아빌` 관심 고조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17-06-28 10:48 | 21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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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KTX복합환승센터 개발 추진천안·아산 초역세권 `빅토리아빌` 관심 고조

 

인터넷 마케팅팀 cskim@dt.co.kr | 입력: 2017-06-26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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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아산시가 2017년도 국토교통부 'KTX 지역경제거점형 투자선도지구' 공모사업에 아산신도시 KTX 복합환승센터 및 복합 시설개발 사업을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KTX 지역경제거점형 투자선도지구 공모사업은 민간투자 및 일자리 창출 등 지역 내 파급효과가 높은 기존 혹은 신규사업을 대상으로 한다. 서면평가, 현장평가, 발표평가 등을 거쳐 공모 사업자를 선정하여, 선정된 곳은 내년 상반기 투자선도지구로 지정될 계획이다.

 

아산시가 KTX 지역경제거점형 투자선도지구로 지정되면 아산신도시 터미널의 장기미집행에 따른 민원해소는 물론 복합환승센터 제4차 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시설, 컨벤션센터, 숙박시설, 판매시설 등을 복합화 하여 아산신도시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손색없다는 평이다.

 

이러한 아산시의 개발호재로 인해 천안·아산 초역세권에 들어서는 복합오피스텔 '빅토리아빌'에 대한 기대감도 동시에 커지고 있다. 아산시 배방읍 장재리에 들어서는 빅토리아빌은 20185월 준공 예정인 오피스텔로, 천안·아산 초역세권은 물론 풍부한 배후수요와 미래가치 등을 두루 갖춰 투자가치가 뛰어난 곳으로 정평이 나 있다.

 

지하 3~지상 14, 연면적 1623.60규모로 1~6층은 상가, 7~14층은 오피스텔로 구성될 예정이다. 오피스텔은 입주민의 편의를 위해 39.52~116.84까지 크기와 구조를 다양화하였으며, 기존 오피스텔보다 전용면적이 3.3~7더 넓고 별도의 수납공간과 펜트리 등도 갖춰 실거주자의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이곳은 교통입지가 굉장히 탁월하다. KTX 천안아산역과 수도권전철 1호선 아산역 등을 아우르는 더블 역세권에 평택지제, 천안, 아산을 경유하는 독자노선 수서발 고속철도의 연내 개통도 앞둬 그 가치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고.

 

아울러 갤러리아백화점, 이마트트레이더스, 롯데마트, CGV 등 천안·아산지역을 대표하는 최대 생활 인프라를 불과 도보 5분 이내로 이용할 수 있고, 호수공원, 체육공원, 어린이공원도 인접해 윤택한 생활이 가능할 전망이다.

 

관계자는 "아산시가 KTX복합환승센터 개발 추진을 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최상의 입지조건을 갖춘 빅토리아빌에 대한 관심도 뜨거워지고 있다"면서 "이러한 개발호재와 함께 오는 12월 준공을 앞둔 삼성화재사옥과 착공을 준비 중인 현대사옥 등의 공사가 완료되면 수요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라고 말했다.

 

cs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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